Jookyung Lee is interested in the photographic medium’s inherent capacity for nonverbal, visceral communication. Through the seemingly simple act of attentive observation in the everyday, his practice meditates on light and darkness, the literal and metaphorical, the external and inner.
Born in Iowa City, Iowa in 1982, Jookyung Lee holds a B.A. in cultural anthropology from Bowdoin College.
He currently lives in Seoul.
이주경은 사진이라는 매체에 내재한 본능적이고 비언어적인 소통에 관심을 갖고 작업한다. 일상적인 삶에 대한 주의 깊은 관찰을 통해 그의 작업은 빛과 어둠, 묘사와 상징, 외면과 내면 사이를 오간다.
1982년 미국에서 태어나, 보우딘 칼리지 (Bowdoin College)에서 문화인류학을 전공했다.
현재 서울에서 작업 중이다.